당근이 세계 환경의 달을 맞아 제2회 ‘당근 사생대회’를 연다.
작년에 이어 두 번째로 개최하는 행사로 올해 역시 많은 유저들이 이웃과 함께 환경 보호의 의미를 다채롭게 공유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당근은 작년 환경의 날 이벤트로 첫 번째 사생대회를 개최했다.
당시 지구의 매너 온도를 99.9도로 귀엽게 그려낸 최우수상 수상작을 비롯해 이웃들의 창의력이 돋보이는 기발한 작품들이 여럿 출품되면서, 새롭고 유쾌한 방식으로 환경 보호의 의미를 풀어냈다는 호평을 받았다.
올해 사생대회의 주제는 ‘지구력 키우기’로, 내가 생각하는 지구력을 그림이나 표어를 통해 표현하면 된다. 참여 방법도 간단하다.
6월 17일부터 27일까지 당근 공식 비즈프로필의 소식 탭 내 이벤트 게시글에 지구를 더 건강하게 만들기 위한 재미있는 아이디어를 그린 그림이나 표어를 댓글로 등록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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